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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 전 감독 인터뷰 기사 내 주장의 모순들.

2012/05/04 16:52, 글쓴이 Gunmania

오늘자로 네이버에 4월 11일 광주전을 끝으로 사퇴한 허정무 전 감독의 인터뷰 내용이 담긴 기사가 떴다. 읽어 봤는데 이거 뭐 모순 덩어리네?

1. '문제는 내 연봉 액수가 아니다. 선수단 운영비 내역이다. 구단에선 한 해 선수단 운영비가 190억 원이나 들었다고 한다. 그런데 정작 선수단이 사용한 비용은 70억 원도 채 안 된다. 그렇다면 그 나머지 돈은 다 어디로 갔나? 내가 190억을 만져보기나 했나? 아니면 내가 비용 집행을 했나? 그걸 왜 나한테 다 떠 넘기는지 이해가 안 됐다. 정말 섭섭하고 불쾌했다'

- 2011년 제무재표를 보면 총 사용한 금액은 약 192억 정도. 그중 선수단 운영 원가는 158억이 찍혀있습니다. 그리고 이적료로 얻은 수익은 약 32억. 그렇다면 실질적으로는 126억정도 썼다고 할 수 있는데 이전부터 80억정도 썼다고 얘기하고 있다. 대체 뭘 믿어야  되나? 그리고 얼마 전까지는 80억 남짓이라고 계속 얘기하더니 이번 인터뷰는 70억도 안썼다네? 그 사이에 10억은 어디로 증발했을까?

2. '허 감독이 공 들여 영입한 설기현, 김남일에 대한 부분에서는 저절로 목소리 톤이 높아졌다.

“두 선수를 영입하라는 얘기가 나왔을 때 난 돈 때문에 안 된다고 반대했다. 구단주가 적극적으로 나섰다. 자신이 다 책임질 테니까 무조건 잡으라고 말했다. 그런데 그것도 내 잘못이 됐다. 허정무 때문에 비싼 선수들을 영입했고, 그로 인해 선수단 운영에 어려움이 생겼다는 것이다'

- 기억이 맞다면 취임 후 11시즌부터 꾸준히 틈만나면 베테랑 필요하다 이런 얘기를 했었고 여름 이적시장엔 풀백 보강할때 이영표 영입 시도했으나 K리그 복귀시 서울 가기로 약속했다고 해서 무산되었다고까지 했다. 이영표는 무슨 돈이 있어서 잡으려고 했었을까? 그리고 올 시즌 시작 전 김정우를 잡으려고 10억정도 준비했었는데 몸값이 뛰어서 못잡았다 이런 얘기 한적 있다. 참고로 설기현+김남일 1년 연봉 합쳐봐야 10억도 안되는걸로 아는데 앞뒤가 안맞지 않나?

3. 허 감독은 특정 에이전트의 선수들을 영입했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높였다.

“축구 에이전트라면 지금 내가 하는 말에 절대 공감할 것이다. 다른 팀에서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고 선수를 데려가려고 하는데 반해 인천은 그 수준에 한참 못 미치는 조건을 제시하기 때문에 좋은 선수를 데려오기 힘들었다. 에이전트와 관련해선 100% 떳떳하다고 자신있게 밝힐 수 있다. 만약 나한테 문제가 있다면 뒤에서 얘기하지 말고 내 앞에서 정정당당하게 따졌어야 한다.”

- 2번과도 연계가 되는 부분. 올 시즌 FA로 대거 영입한 선수 가운데 그 특정 에이전트 소속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그 중에 말 많은 3억 연봉을 받는다는 선수가 둘이 있다고 한다. 위에선 설기현 김남일 잡을때 돈 때문에 반대했다고 한다. 그런데 3억 연봉이면 저 둘하고 크게 차이 안나는 연봉이다. 적어도 그 감독하고 가까운 가까운 사이인 에이전트 소속 선수면 감독도 대충 연봉에 대해서 알고는 있었을텐데 이 선수들 영입은 왜 반대를 안했을까? 거기다가 개인적으로 이 두 선수가 3억 받을만큼의 기량인지도 의문이 드는 상황인데.

2012/05/04 16:52 2012/05/0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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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R 경남전 : S석에 나타난 유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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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후 3연패. 언제 이기나?

김남일 설기현 영입 띄울때만해도 좋았으나 그 이후 유니폼 사태에 이재권 트레이드에 임금 체불로 한바탕 난리나고

개막전 남패원정은 선발 라인업부터 이상하게 들고 나오더니 퇴장까지 당하고 1-3패. 그나마 막판의 한골도 바람덕분에 운좋게 들어간 골.

2라운드 숭의 홈 개막전때는 포백이 아닌 쓰리백이긴 했지만 김재웅 정도를 빼면 괜찮은 라인업이 나왔지만 (상대기 강한것을 감안해도) 답답하게 경기하더니 0:2 패. 경기 자체를 떠나서 티켓팅도 제대로 안되서 두시간 가까이 줄서서  겨우 시즌권 수령하고 원정석은 갑자기 맘대로 천석을 넘겨서 추가 배정을 하질 않나 섹터 분리도 제대로 안해서 W프리미엄석에 아무나 앉고 경기장 일주가 가능하질 않나 완전 난장판이고.

그래도 이번 라운드는 어떻게 이기겠지 싶었는데 여전히 대책없이 경기하고 0-1 패.

3경기 3패 1득점 6실점 -4 득실로 같이 3전 전패지만 골득실에서 앞서 15위. 그래도 강등권.

다음 라운드는 그 16위 대전과의 홈경기. 여기서도 못이기면 8강은 개뿔 2부리그 8강 가게 생겼다.

어떻게 이런건 잘 알고 다음 경기 케이블 중계가 두군데나 붙었을까?
2012/03/18 20:51 2012/03/1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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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 2012시즌 유니폼 자세히 알아보기

지난 2일 르꼬끄 매장에 확인차 들렸으나 문제의 보상판매 안내만 붙어있고 아직 입고가 안됬다고 하여 3일 르꼬끄 매장에 다시 들러 실물을 보면서 자세히 알아보았고 그에 대한 내용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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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홈 원정 구분 없이 상의는 7만 9천원. 하의는 3만 8천원. (긴팔의 경우 당시엔 없었으며 구단 쇼핑몰에 8만 9천원에 판매중)

3,4 : 오른팔 소매에 인천시 패치가 기본 부착. (기존 퓨마 유니폼은 별도 구입하여 부착)

5 : 엠블럼이 작년이나 제작년 유니폼 보면 진한 파랑인데 이번 유니폼엔 05년 유니폼의 엠블럼처럼 파란색이 밝은 편.

6 : 홈 유니폼의 파란색은 제작년보다 훨씬 진한 파란색. 지금까지 유니폼의 파란색 중에 가장 진한 파란색으로 검정 줄무늬만 있으면 진짜 볼만 했을텐데 아쉬운 대목. (작년 유니폼 어두워서 안보였다는 감독 언급과는 정 반대?)

7 : 원정 유니폼. 솔직히 이건 깔끔하고 발표회 사진보다 더 괜찮다. 구단에서 해명한다고 뻘짓만 안했어도 원정은 작년처럼 좀 팔렸을듯.

8,9 : 작년 유니폼 목 부분의 아듀 문학에 이어 숭의구장 입성을 자축하는 'INTO THE NEW ERA' 가 새겨져 있다. 그런데 그 위치가 왼쪽으로 쏠려 있다. 마무리가 아쉬운 대목.

10, 11 : 마킹 폰트를 확인하고 싶었지만 일단 당시 매장(신포점)에선 마킹이 불가능하다고 함. 구단 쇼핑몰 또한 현재 마킹이 안되는 상태. 다만 숭의아레나 개장 홍보(?) 영상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12 : 논란이 되는 보상판매는 작년 유니폼 상의에 한해서 가능함을 확인.

13 : 매장 방문 당시는 트레이닝 등 다른 물품은 들어온게 없다고 함.
2012/03/10 17:44 2012/03/10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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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으로 가고 있는 인천의 2012 새 유니폼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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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평화컵에 참가한 U-15팀 광성중 유니폼

 지난달 초 저 사진이 돌아다닐때만 해도 일정 관계로 임시로 트레이닝 킷에 마킹한 것이라는 루머가 사실이기만을 바랬고 저러한 디자인에 대한 불만이 구단 게시판이나 SNS 등에서 나왔기 때문에 그 사이에 수정이라도 할 줄 알았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었고 북패 유니폼이 유출되었을때 색깔만 바꾼 합성 사진을 보고 다행이다 싶었지만 한 기자분이 줄무늬가 안들어간다는 말을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13일 유니폼 발표회를 한다는 말이 나오더니 양말 디자인을 빼고는 모두 현실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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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2012년 유니폼. 양말 디자인이 바뀌었을 뿐 나머지는 똑같다.

 그러면서 기사등에는 2004년 창단 당시의 유니폼 디자인을 채용했다고 하는데 어처구니가 없다. 2004년에 줄무늬가 빠진 유니폼을 입기는 했지만 옆 라인에는 검정색이 들어갔고 우리 구단과 전혀 상관없는 빨간색 따위는 존재하지 않았다. 구장 좌석은 검정/파랑으로 다 깔아놓고 갑자기 초심이니 어쩌니 하면서 유니폼에서 줄무늬를 빼는 것도 모자라 구단과 전혀 관계없는 빨간색을 넣어놓는게 말이나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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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계랍시고 둘러댄 2004 유니폼. 줄무늬 없는걸 빼면 어디가 똑같은가?

 이보다 더 어처구니 없는것은 감독의 발언이었다. 유니폼 발표회 당시 당연히 줄무늬가 빠진 것에 대한 질문이 나왔는데 그에 대한 답을 들어보면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온다.

"올해 창단 9년째가 되는 인천의 전통적인 색이 푸른색인지는 잘 모르겠다. 꼭 한가지 색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나 올랭피크 마르세유 같이 세계적인 팀도 그렇고, K리그의 포항이나 전남, 제주 등도 초창기와는 다른 색으로 변화해왔다"

이 외에도 어두운 색이라 무거워보이고 야간 경기때 어두워서 보이지 않는다는 말까지 했다고 전해진다.

 세계적인 팀들도 색을 바꾼다는 식으로 말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파란색 유니폼을 입었다는 식으로 말했다는데 중요한 것은 어디까지나 어웨이 내지는 서드 킷의 색이지 홈 유니폼의 색을 이런식으로 바꾸는 '세계적인 팀'은 없다.

 그리고 야간 경기때 보이지 않는다? 이거야 말로 지나가던 개가 웃을 소리다. 조명은 장식으로 있는가? 아니 설령 그렇다고 치면 아예 전북의 사례처럼 비슷한 계열의 형광색으로 바꾸던가 빨간색 대신 구단 엠블럼의 또 다른 색인 노란색이라도 넣으면 이해를 하겠지만 전혀 상관없는 빨간색을 넣을 이유는 없다.

 게다가 유니폼 발표 이전부터 루머가 돌았지만 아예 올 레드로 하려고 했다가 구단 프런트의 만류로 이정도로 끝났다는 얘기는 거의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파란색을 전통으로 누가 정했냐고 하는데 그러면 이렇게 반문하고 싶다. "누구 마음대로 뒤집어 엎으려고 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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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의의 글이 쏟아지는 구단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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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쯤 되면 팬들이 뒤집어지는건 당연한 일. 발표회 현장에서도 전통 관련 감독의 발언이 나오자 야유의 휘파람 소리가 나왔고 구단 홈페이지는 발표 이전에도 이미 말이 많았지만 항의의 글로 초토화가 되었다. 그리고 결국 서포터즈인 미추홀 보이즈측에서 유니폼 디자인 수정과 구단의 사과를 요구하고 이행되지 않을 시 유니폼 뿐만이 아니라 모든 구단 상품의 불매 운동을 추진하겠다는 글이 올라왔고 90 여개의 지지 덧글이 올라오면서 사태는 극에 달했다.
 현재 구단 측은 답변을 요구한 17일이 다가오고 있음에도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진정 불매 운동이 일어나길 원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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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들이 수정한 디자인

 한편 그 유니폼이 발표된 직후 팬들에 의해서 다양한 (가상) 수정본 디자인이 만들어졌다. 첫번째 사진의 경우 여러가지 수정 조합으로 7가지가 올라왔는데 그 중 마지막 두 종류이다.
 팬들이 수정했을 뿐인데 원본과는 완전히 다른, 누가 봐도 보통 이상은 되는 디자인이 나온다. 줄무늬를 없애지 않았다면 르꼬끄도 이렇게 디자인을 했을테고 결국 괜찮은 디자인이 나올 수 있음에도 감독 한명의 어처구니 없는 선택으로 인해 팀의 정체성도 훼손되고 유니폼 디자인 또한 이상해지고 팬들이 열받는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이번 사태로 인해 감독에 대한 팬들의 신뢰도는 바닥을 쳤다고 봐도 무방하고 구단 역시 책임을 피하기는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 하지만 팬들은 2월 17일까지 개선하고 사과할 마지막 기회를 주었다. 이 사태가 하루 빨리 잘 해결되기를 바란다.

2012/02/16 10:35 2012/02/1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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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ack_X1_FRG83G_120216_ENG

2012/02/16 09:46, 글쓴이 Gun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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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roid_G-Pack'은 hTC MSM7k 계열 기기용 안드로이드 FRG83G를 엑스페리아 X1으로 포팅한 것을 기반으로 하여 국내 환경에 맞게 수정, 자주 쓰이는 어플리케이션 등을 포함하여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진 일종의 팩입니다.

- OS 버전 : 안드로이드 2.2.2 (Froyo)
- FRG83G (for hTC, X1으로 포팅, 110306) 기반
- sp3dev 2.6.27.46 커널을 기반에 2.6.27.57 패치를 적용한 커널 사용


* 이전 버전(120114)에서 변경된 내용
1) sp3dev 커널 변경
- 통화 수/발신의 문제로 110126 버전의 커널로 되돌림
2) 베이스 교체 (Neopeek FRG83 -> chann's FRG83G)
- chann의 hTC 기기용 FRG83G R7을 포팅
- 안드로이드 시스템 버전 변경 (2.2.1 -> 2.2.2)
- 안정성 및 속도 대폭 향상
- 새로운 버전의 마켓 등 어플리케이션 호환성 향상
(따라서 네트워크 기반 위치정보 동작)


* Chann의 FRG83G 원본과의 차이점
- 기본 월페이퍼, 부팅 애니메이션 등 일부 UI 수정
- 한글 SMS 송/수신 지원, 한글 입력기 기본 내장
- 엑스페리아 X1으로 포팅

* 설치 방법
※ 설치에 앞서 다른 안드로이드 배포본 또는 다른 버전의 G-Pack을 사용중이셨다면 해당 파일들을 먼저 제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이곳을 참조하여 외장 메모리의 파티션을 나눕니다. EXT2 영역에 500MB 정도 할당하는것을 권장합니다.
2. 다운로드 받은 120216S.7z(SKT) 또는 120216K.7z(KT)의 압축을 풀고 폴더 내부의 파일들을 모두 외장 메모리의 루트(=WM에서 봤을때 Storage Card 폴더)에 복사합니다. 참고로 압축을 푼 폴더를 통째로 복사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내부에 들은 것들을 루트에 복사해야합니다.
3. 윈도우 모바일에서 Storage Card의 npkinstall 폴더를 열고 install.exe를 실행합니다.
4. 자동으로 설치가 진행되며 설치 완료시 화면에 관련 메시지와 함께 재부팅됩니다.
5. 그 다음부터는 윈도우 모바일에서 Storage Card의 haret.exe를 실행하여 안드로이드로 부팅이 가능합니다.
6. (중요) 3G 데이터 요금제에 가입하지 않은 분들은 설정 -> 무선 및 네트워크 -> 모바일 네트워크에서 '데이터 사용'을 꺼주시기 바랍니다. 끄지 않을시 데이터 요금이 과금됩니다.

* 사용 팁 
- 쿼티 키패드 한영 전환 : Shift + Space (동시 입력)
- 쿼티 키패드 한글 쌍자모 입력 : Shift + 입력할 글자 (동시 입력)
- 쿼티 키패드 특수문자 입력 : Fn(좌측하단키) + 입력할 문자 (동시 입력)
- 벨소리 : 외장 메모리의 meida/ringtones 폴더 내에 넣음
- USB 디버깅(ADB) : USB 연결 후 새 하드웨어 추가가 뜰 때, 안드로이드 SDK 내의 USB 드라이버로 설치.

* 알려진 문제점
1. 작동하지 않음
- FM 라디오, USB 이동식 디스크, 설정의 테더링 메뉴, OTA 업데이트, 플래시 플레이어, MMS (국내에서 사용 불가)
2. 문제점 존재
- 카메라 : 어플리케이션에 따라 캡쳐가 지원되지 않을 수 있으며, 동영상 촬영은 동작하지 않습니다. 또한 초점 거리가 근거리로 맞춰져 있어 가까운 물체를 제외하고는 흐리게 보입니다.
- 블루투스 : 페어링/ 파일 전송 등은 지원되지만 불안정합니다
- WiFi : 속도가 낮게 나오는 문제가 있으며, 현재 대부분 X1 프로요에서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 하드웨어 키 : 쿼티 키패드, 전면 하드웨어 키가 일정 시간 이후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현재 대부분 커널의 공통적인 문제이며 해당 증상이 발생하면 재부팅해서 사용해야합니다.
- 배터리 : 40~50% 남은 것으로 표시되는 상태에서 종료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화면 깨짐 : 슬립에서 깨어날 시 화면이 깨져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냥 그 상태로 터치하면 화면 살아납니다.
- 라이브 월페이퍼 : 하드웨어 성능의 문제로 기본 내장된 라이브 월페이퍼가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습니다.
- USIM 주소록 : USIM에서 주소록을 불러올 경우 한글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주소록은 USIM이 아닌 구글 동기화 이용을 권장합니다.
- SMS : KT 버전의 경우 SKT 버전과 달리 수신된 문자의 발신번호가 원번호로 표기됩니다. (예시: 인터넷 문자로 보낸경우, 발신 번호를 바꿔 보낸 경우 등), SKT 버전의 경우 지원되지 않는 깨진 MMS가 수신된 이후로는 SMS가 도착하더라도 한글이 보이지 않습니다. 깨진 MMS가 수신된 경우 재부팅하셔야 이후 정상적으로 SMS 수신이 가능합니다.
- 버전 표시 : 베이스가 되는 FRG83G 자체에 시스템 버전이 2.2.2가 아닌 AOSP로 표기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 잦은 질문 (FAQ)
Q) 재부팅하면 윈도우 모바일로 돌아갑니다.
A) 지극히 정상적인 부분입니다. 당연한 부분이라 안적었었지만 꼭 한번씩 이 내용으로 리플이 달려서 적어놓습니다.

Q) 사용중 재부팅이 됩니다.
A) EXT2 파티션 영역에 할당된 용량이 적을 경우 주로 발생하며, 그 이외 무거운 작업을 하다가 재부팅이 되거나 하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Q) 설치가 제대로 안됩니다.
A) 현재 서버가 약간 불안정해서 다운로드가 100% 안되는 경우도 있는듯 싶습니다. 다운로드 부분에 적힌 용량과 실제 다운로드 된 용량을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이 문제는 주로 다운로드가 다 안되면서 압축파일이 잘못되어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한영 전환이 안됩니다.
A) 기본 내장된 키보드인 한글 접촉식 키보드 이외의 타 키보드 어플리케이션 설치시 한영 전환등이 동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크래딧
- 서버 제공 : 최기훈님
- FRG83G를 hTC 기기로 포팅 : Chann
- 커널 개발 : sp3dev
- 커널 빌드, 패치 적용 : 최기훈님
- RIL  제공 : otterrrr@gmail.com 님(SKT 버전)

* 안내
- G-Pack 개발과 관련하여 도움을 주실 분이 있다면 (자료 제공 등) 메일(mail@gunmania.kr)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G-Pack을 수정하거나 G-Pack 내의 자료를 다른 배포본에 사용하시는 경우 배포하는 글 등에 관련 내용을 표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다운로드
- SKT 사용자 버전 (78.1MB - 120216S.7z)
- KT 사용자 버전 (78.2MB - 120216K.7z)
※ 본문에 나와있는 내용과 관련된 질문(리플)에는 답변을 하지 않습니다.
※ 이 자료를 다른 곳에 가져갈 때는 자료를 가져가지 말고 이 글의 링크(http://gunmania.kr/tc/294)로 걸어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를 직접 가져가는 경우 다운로드 횟수 집계 등에 어려움이 생깁니다.
2012/02/16 09:46 2012/02/1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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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선수단 영입/잔류/방출/이적 현황 - 2월 6일

* 영입
신인
- 문상윤(아주대, 우선지명) 진성욱(대건고, 우선지명) 김주빈(관동대, 1순위) 이준호(중앙대, 2순위) 구본상(명지대, 3순위) 김재연(연세대, 4순위) 남일우(광주대, 5순위) 홍선만(탐라대, 6순위) 정재윤(용인대, 번외) 김영인(배재대, 번외) 전상원(수원시청, 번외 추가) 유재호 (우석대, 번외 추가), 김정인(GK, 전주대, 번외 추가), 정수운 (MF, 초당대, 번외 추가), 조성태 (MF,대구대, 번외추가)

FA 영입
- 유현(강원) 윤준하(강원) 박태민(부산) 이효균(경남) 김태윤 (성남) 최종환 (GS) 설기현 (울산) 김남일 (톰 톰스크)

용병
- 이보 (MF,포르투게사), 페르디난도 (MF, 포르투게사), 네이선 번즈(FW, AEK 아테네)

* 미확인
(없음)

* 잔류
목포 전훈지 도착 확인
- 김한섭 정인환 주현재 전준형 박태수 이재권 정혁 안재곤 신동혁 서영원 김태은 김재웅

11일 연탄배달 당시 참여자
- 권정혁 박준태 장원석

연습경기 출전 확인
- 백선규

재활
- 이윤표, 한교원

* 방출/이적
정황상 방출
- 윤진호 주기호 박호용 이종현 조광훈

연맹에 자유계약공시 뜬 명단
- 지경득 (대전행), 이원용 (초당대 코치), 김선우, 박종범

목포시청 이적 (http://t.co/Wv7yzTie 기사 참조)
- 김승호 조범석

군입대(상무)
- 김명운

군입대(경찰청)
- 권혁진

FA 이적
- 송유걸(강원) 전재호(부산, 이적료) 장경진(광주, 이적료)
- 바이야(Guarani), 엘리오(Cormicial), 카파제, 알미르

구단 홈페이지 명단에서 사라짐
- 안태은 정선비 김현민 이호창 박경순

12월 16일 : 최초 작성
12월 19일 : 김태은 잔류 확인, 김승호 조범석 목포시청 이적 확인 반영, 정황상 방출 명단에 누락된 조광훈 포함, 박준태 연탄배달 당시 있었던것 확인, 백선규 연습경기 출전 확인
12월 29일 : 전재호 잔류 확인, 권혁진 경찰청행 확인
12월 30일 : 한교원 재활명단 포함, 장원석 연탄배달 참여 확인, 김재웅 목포 전훈 참여 확인
1월 5일 : 영입 명단 추가. 전재호 장경진 바이야 엘리오 이적 반영, 박태민 윤준하 이효균 영입 반영
1월 12일 : 구단 홈페이지 사라진 명단 반영, FA 영입과 번외 추가영입 용병영입 반영
2월 6일 : 설기현 김남일 페르디난도 네이선 번즈 김정인 정수운 조성태 반영
2012/02/06 01:48 2012/02/06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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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2012 시즌 전 연습경기 정리 - 2월 6일

* 1군 연습경기 (1군 전훈지 : 목포 -> 괌)
vs 남부대 (12월 19일) : 3-1 승
- 진성욱, 문상윤, 남일우, 박준태, 구본상, 전준형, 박태수, 홍선만, 이준호 外 테스트 선수
- 남일우 3골

vs 연세대 (1월 11일) : 2-2 무
- 유현 박태민 테스트선수 정인환  김한섭 문상윤 정혁 구본상 윤준하 남일우 이효균 外
- 정인환 1골 (이외는 확인 안됨)

vs 목포시청 (1월 12일) : 1-1 무
- 권정혁-김한섭 정인환 김태윤 장원석-정혁 구본상-문상윤 남일우 테스트선수(전 경남 소속)-진성욱
- 이호균 최종환 박태민 박준태 윤준하 이보 등 교체투입
- 박준태 PK 1골

vs 우석대 (1월 13일) : 6-0 승
- 이보 박준태 外
- 득점자 확인 안됨

* 2군 연습경기 (2군 전훈지 : 통영-> 목포)
vs 한민대 (1월 9일) : 5-1 승
- 김태은 전상원 정재윤 外
- 득점자 확인 안됨

vs 숭실대 (1월 10일) : 3-1 승
- 김태은 전상원 外
- 득점자 확인 안됨

vs 한남대 (1월 12일) : 3-1 승
- 전상원 外
- 득점자 확인 안됨

vs 예원대 (2월 3일) : 3-0 승
- 전상원 外
- 득점자 확인 안됨

* 현재 확인된 전훈 참가 선수

1군(목포) : 윤준하 박태민 이효균 권정혁 정인환 김재웅 김한섭 이윤표 정혁 이재권 박태수 구본상 이재권 남일우 유현 문상윤 김재연 전준형 이보 박준태 손대호 김태윤 장원석 최종환 진성욱 설기현
2군(통영) : 김태은 홍선만 정재윤 전상원 주현재

16일 : 목포시청, 우석대, 한남대 연습경기 반영,  참가선수 업데이트

2012/02/06 01:42 2012/02/06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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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nel Fix for G-Pack_X1_FRG83_120114 (통화문제 픽스)

2012/02/04 21:55, 글쓴이 Gun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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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리아 X1용 FRG83의 커스터마이징 버전인 G-Pack_X1_FRG83을 위한 커널 업데이트입니다.

* 커널 정보 : 110126버전 G-Pack에 사용되었던 커널

* 적용 버전 : G-Pack_X1_FRG83_120114

* 수정 사항
- 전화 수/발신시 재부팅 되는 문제 해결

* 파일 구성
- 커널 이미지(zImage)
- WiFi 모듈

* 적용 방법
- SD카드 루트에 존재하는 zImage 파일을 삭제하고 첨부파일에서 압축을 풀면 생성되는 zImage로 대체합니다.
- SD카드 루트에 존재하는 modules-2.6.27.57-im-a600s-sirius.tar.gz 파일을 삭제하고 압축을 풀면 생성되는 modules-2.6.27.57-1234.tar.gz 파일로 대체합니다.

* 다운로드

덧) 예전같으면 바로 제보가 왔을텐데 확실히 사용자가 줄었는지 배포 후 며칠 후 공기기가 아닌 USIM 넣은 상태로 제가 통화 테스트 해볼때까지 아무도 제보해주시는분이 없었네요 흠..
2012/02/04 21:55 2012/02/0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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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지오가 휴대용으로, 네오지오 포터블

2012/01/27 00:08, 글쓴이 Gun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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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네오지오 포터블'이라 명명된 이 기기는 아직 사양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4.3인치 LCD와 2GB의 플래시 메모리, 2200mAh의 배터리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본체 크기는 170*72*15mm이다.'

'상단에는 SNK와 네오지오 로고가 새겨져 있지만, 실제로 SNK 플레이모어에서 개발하는 것은 아니고, 해외 업체가 제작하여 SNK 플레이모어라이선스를 받는 형태로 패미컴 플라자를 통해 일본에 유통된다.'

'기본적으로 20종의 네오지오 게임이 수록되지만 이러한 이유로 모두 영문 버전이며, 우측면에는 SD 카드 슬롯이 탑재되어 추가 타이틀의 공급 방식을 짐작케 한다. 또 상단에는 L1/L2, R1/R2 버튼도 준비된다.'

기사원문 : http://www.gameshot.net/common/con_view.php?code=GA4f200cd5bdcb5

뭐 네오지오 정도는 (커스텀 펌웨어등을 이용해야하지만) PSP 등의 게임기에서도 완벽한 수준으로 돌아가고, GPH의 GP2X/CAANOO, Dingoo A320 등의 게임기에서는 그런 과정 없이 단순히 에뮬레이터 설치만으로 완벽에 가깝게 돌아가기 때문에 다소 경쟁력이 없어 보이긴 하지만 딱 저쪽으로 특화하고 부가기능은 MP3P 기능정도만 넣어서 가격을 저렴하게 내놓는다면 나름대로 이것도 괜찮지 않을까? 다만 라이센스만 내 준 물건이라 그런지 디자인이라던가 이런 부분이 아쉽긴 하다.
2012/01/27 00:08 2012/01/27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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