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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톡 #3 Day.2 수프라/현대호텔/개선문/Pizzaiolo/독수리전망대/무미트롤

2018/04/01 18:23, 글쓴이 Gunmania

2018. 2. 4 / 블라디보스톡 2일차
#3 수프라 - 현대호텔 - 개선문 - Pizzaiolo - 독수리전망대 - 무미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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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미리 장봐놨던것들 꺼내서 간단하게 아침. 냉장고도 있고 간단하게 조리가 가능해서 좋다.
새우도 사서 이렇게 먹었어야되는데 못한게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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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가 나오긴 하는데 뭐 알아듣지도 못하는거니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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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텔 안에서도 이렇게 먹을거나 기념품을 판다. 근데 딱히 땡기는건 없어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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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실패한 수프라 재도전. 일요일이고 점심 오픈 전에 와서 그런지 그래도 금방 들어왔다.
맥주하나에 낑깔리에 뼈붙은 양고기 샤슬릭 포함 이렇게 시켰는데...
생각보다 배가 금방차서 늦게 나온 낑깔리는 다 못먹을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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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불러서 소화도 시킬겸 현대호텔까지 걷기 시작. 오늘도 아르바트는 조용하다 ㅋㅋ
날씨엔 이제 슬슬 적응되서 그럭저럭 다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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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버하우스 들렸다 나오는데 버스정류장은 닭둘기들이 점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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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현대호텔까지 걷는 길. 왜 이거 보고 홈플러스같은 느낌이 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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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오르막 지나니까 드디어 호텔이 보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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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그쪽에서 올라오는 언덕길 차도쪽은 차단봉으로 막혀서 돌아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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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하고 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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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쪽 방이 아니길래 바다 안보일줄 알았는데 이쪽에서도 해양공원방향으로 바다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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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다섯개! 인데 이거 영 상태는 5개가 줄 상태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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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바엔 술 미니보틀들하고 과자나 이런거 있긴 한데 역시 가성비 안나오니까 안건드리는걸로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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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광장 주변 백화점하고 개선문 구경하러 출발... 하는데 뱅앤올룹슨 매장이 보인다.
동네 작은데 있을건 다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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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문쪽 지나서 잠수함 박물관까지... 걸어가는데 사람이 너무 없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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굼 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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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저녁에 다시 와보는걸로 하고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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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굼 방향으로 걸어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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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있을건 다 있다 ㅇㅇ 세일 붙은건 확실히 싸긴한데 디자인이 영... 구경만 하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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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적 버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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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보이는 로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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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공사중인 하얏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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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혁명광장으로. 중간에 기념품샵 있길래 들어가서 구경. 사는건 종류가 너무 다양해서 못고르겠어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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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해도 지고 조명도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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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가 이렇게 많은데 정작 한번도 안타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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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피자 ㅇㅇ 샐러드는 맛있었고 피자는 괜찮은데 생각보다 많이 기름진 느낌.
코젤 다크 생맥인데 맛이 영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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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전망대. 추우니까 간단하게 사진찍고 바로 이동. 삼각대 없으니까 결과물이 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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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가려다가 실패했던 무미트롤 재도전 성공. 당황스러울 정도로 사람이 없다?
기네스 생맥에 칵테일 한잔!

2018/04/01 18:23 2018/04/01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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