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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1 Day.1 스카이허브라운지, OZ178 인천-하네다, 토요코인 하네다2

2018/04/22 13:40, 글쓴이 Gunmania

도쿄 Day.1 / 2018. 4. 11 

#1
인천공항 스카이허브 라운지(서편)
아시아나 OZ178 인천(ICN) 21:10 -도쿄/하네다(HND) 23:30
토요코인 하네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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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체크인을 하는데 체크인까진 되더니 보딩패스 출력이 안된다.
근처에 있던 직원분이 이 종이쪽지 주셔서 수하물 카운터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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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에선 아무 문제 없이 보딩패스 받고 수하물까지 부쳤다.
인천발 하네다행 아시아나 OZ178편. 작년에 탈땐 20시 50분 출발이었는데 시간표가 바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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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카이허브 라운지 서편 입장.
그동안 한번도 안와봤는데 다이너스에서 아시아나, 마티나 모두 막히고 나서 처음 들어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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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와인'만' 있는 마티나보다 종류는 다양하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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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식사. 탑승동이나 동쪽 허브보다 규모가 작아서 그런가 메뉴도 더 적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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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카운터엔 여전히 사람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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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인치 짜리 캐리어를 면세로 산 덕에 게이트에서 수하물로 부쳐야되서 조금 일찍 나왔다.
보딩타임보다 10분 정도 미리 와서 부쳐달라고 해서 빨리 왔는데 비행기 사진도 찍고 하다보니 금방 보딩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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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 수요일 저녁이라 어느정도 널널할 줄 알았는데 사람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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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주로에도 줄지어 서있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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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터미널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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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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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공단이랑 시흥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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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가니까 서울도 다 내려다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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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혼자 미친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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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푸드 밀. 작년엔 볶음밥이 나오더니 이번엔 이렇게 나왔다. 차라리 작년 볶음밥이 훨씬 나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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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식은 말 그대로 과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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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식은 감자에 닭가슴살이다. 뭐 그냥 말 그대로 깔끔한 맛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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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꼴을 보기 싫어서 작년처럼 특별 기내식을 시킬까 하다가 그냥 한번 먹어나 보자 해서 도전.
뭐 안에 소세지도 괜찮고 맛은 괜찮은데 박스밀은 그래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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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 먹고 잠깐 자다보니까 하네다 착륙하는데 전용기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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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거 찍으려다가 실패했는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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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작년엔 23시 정각 도착이던게 이번엔 23시 30분이라 시간도 아슬아슬한데 또 구석탱이 게이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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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도 그랬지만 2년 남은 올림픽인데 이동네는 여기저기 이렇게 벌써 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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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찾다보니 토요코인 셔틀은 놓치고 케이큐 막차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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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리역에서 내린다. 막차 지나가니까 아무도 없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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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리역 동쪽 출구를 나오면 토요코인이 바로 보인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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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 뭐 전형적인 토요코인.. 인데 여긴 카드키가 아니라 열쇠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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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채널 켜니 분데스리가 나오는데 너무 끊겨서 볼 수가 없다. 걍 끄고 자러!
2018/04/22 13:40 2018/04/2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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